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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 기억하시나?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엘렌 드제네러스(Ellen Degeneres)가 영화배우들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

 그런데, 알고 보니 삼성의 마케팅 일환이었다고 한다. 다음 기사에 나온다.

Confirmed: Ellen's Spontaneous Oscar Selfie Was Not Quite As Spontaneous As It Seemed


다음 사진에선 브래들리 쿠퍼가 삼성의 갤럭시 노트3을 들고 사진을 찍었음을 보여 준다.

저 전화기는 하얀색 정장을 입고 있는 단발의 드제네러스 것.



재미있는 것은 드제네러스는 평소 아이폰을 쓴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시상식 전에 삼성의 간부가 노트3 사용법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월스트리트 저널 평가로는 이번 셀카 사진이 트위터 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2천만달러 이상의 광고 효과를 거뒀을 거란다.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투자 한 번 제대로 한 셈이다.

라고 쓴 직후에 보니, 삼성에서 공식 성명서를 통해 셀카 사진은 연출이 아니라면서, '드제네러스가 선택한 재단 2개에 각각 150만달러씩, 총 300만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by bigfool.in.jeju 2014. 3. 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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