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2월의 반도 지난 16일자 제주신문 주요 기사.


저도 이주민인데요, 4년 전과는 확(!) 다른 결과가 나올까요?
참고로, 제주에는 제가 지지하는 정당 출마자가 없군요.
-이주민 표심 ‘당락 변수’로 부각
유입인구 수만명 연령대 30~60대 대부분
막강 파워로 떠올라 정계 “표심향방 촉각”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30



관련해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선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강창일 의원 출마에 쏟아진 화살
20대 총선으로 4선 도전 공식화
“3선동안 뭐 했나” 등 잇단 비난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35




정말 깜빡하기 쉬운 일인데요.
-“국세청에 새 번호 등록 않아 낭패”
‘010’ 국번 이동 후 홈택스 입력해야
현금영수증 발급 누락…연말정산 불리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21


by bigfool.in.jeju 2016. 2. 15. 18:36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오래 쉬웠습니다.
2월 15일자 제주신문 주요 기사

'죽느냐 사느냐' 고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컷오프 대상 누가 되나 ‘촉각’
새누리당, 경선 앞서 진행…후보들 ‘긴장’
더민주·국민의당도 본격 행보로 표심 공략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70

제주도 버스 서비스 불만이 참 많죠.
-“시내버스 행정적 규제 강화돼야”
도로 한 복판서 승객 탑승 등 민원
정류장 지나치는 운전기사에 승객 불만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66

-‘이어도 조례안’ 이번엔 의결될까?
25일 도의회 임시회서 처리 예정
도, 여전히 ‘부정적’ 통과 불투명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79


제주의 허파, 곶자왈이 아프다네요
-동광리 곶자왈 무차별 훼손
곶자왈사람들, 제보로 현장 확인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94


by bigfool.in.jeju 2016. 2. 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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