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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cho.

돌돔 무늬가 독특.
10월 8일 섶섬

A Rock Bream w. a Weird Pattern
Off Seopseom
Jeju, Korea
Oct.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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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fool.in.jeju 2022. 10. 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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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kji Beach
Jeju, Korea
Aug.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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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fool.in.jeju 2022. 8. 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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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cho.
octocho.
octocho.
octocho.

Cherryblossom starts to bloom in Jeju.
Hope COVID19 goes away when the flowers fall.

by bigfool.in.jeju 2021. 3. 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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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ju Fire Festival got 'Go' sign amid COVID-19(the coronavirus) out break after long discussions, Jeju City who is the host last Friday announced.

 There have been a lot of talks about whether it should be cancelled. The final resolusion is the city will proceed the festival with cancelling many programs only.

 According to the new plan, the dates are from March 13 to 15. Thursday events are taken out. Congratulatory performances are gone, too. And, sister cities exchange programs are not going to happen, either.

 

 축제개요

  축제명 : 2020 제주들불축제  ※주제 : 들불, 소망을 품고 피어올라!

     : 2020. 3.12.() ~ 3.15.() / 4일간

     : 제주시 일원 (주행사장 :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

  주최/주관 : 제주시/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

  일정별 주요 프로그램

   - 1일차(3.12./) : 들불채화  봉송퍼레이드, 노래자랑(예선), 들불불씨 모심

   - 2일차(3.13./) : 각종 경연  부대행사, 개막행사, 달집태우기

   - 3일차(3.14./) : 각종 경연·부대·무대행사, 오름불놓기

   - 4일차(3.15./) : 농수축산품 그랜드세일, 묘목 나누어 주기, 노래자랑(결선)

 

 축제 개최일정 변경 : 4  3 (3.13./~3.15./)

 

 

 취소  일정조정 프로그램

  

프로그램명

당초

변경

서막행사

음악잔치 예선전

3.12

3.13

불씨 채화 제례

3.12

3.13

불씨 봉송 퍼레이드

3.12

취소

불씨 모심

3.12

취소

축하공연

3.12

취소

국외 자매결연도시 초청

14 자매결연도시 초청

초청

초청 취소

세계문화도시 교류공연

3.13. ~ 3.14.(2)

취소

국외교류도시 홍보부스

3.13. ~ 3.15.

취소

환영만찬(실내행사)

3.13.

취소

내부 자체행사

들불축제 발전포럼

3.13.

별도개최

by bigfool.in.jeju 2020. 2. 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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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Offic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Office(Jeju) on Wednesday announced that majority of hanyeos active in Jeju are over 70 years old.

 According to Jeju's research, 3,820 hanyeos are still diving as of end of 2019. This is fewer by 78 than 3,898 of the previous year. It saw decrease by 162 because of retirement from old age and sickness, death, etc. while had 84 increase from sigining up of graduates from haenyeo school, resuming of old haenyeos, etc.

 For regional part, Jeju City has 2,241(58.7%), which is 28 fewer than 2018(2,269), while Seogwipo City 1,579(41.3%), 50 fewer than 2018(1,629).

 For ages, over 70s occupied 58.7% with 2,235 of them. 50s~60s followed it with 1,496, 30s~40s 83, and under 30s 6. The oldest haenyeo is revealed to be Ms. La(98, 82 yrs of career) from Marado Islet, and the youngest Ms. Jeong(24, 3 yrs of career) from Ilgwa2-ri of Daejeong-eup.

ⓒ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Office.

ㅁ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를 통해 해녀 현황을 파악한 결과 현재 물질을 하는 해녀는 2019년 말 기준 3,820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 이는 2018년 기준 3,898명 보다 78명 감소하였으며, 고령화 및 질병으로 인한 조업포기, 사망 등으로 162명 감소한 가운데,

- 해녀학교 수료자 신규가입, 기존해녀 물질재개 등으로 84명 증가하였다.

ㅁ행정시별 해녀 현황을 보면 제주시는 2,241명으로 도내 해녀수의 58.7%를 차지하고 있으나 2018년(2,269명) 대비 28명 감소하였으며, 서귀포시는 1,579명으로 2018년(1,629명) 대비 50명 줄어들었다.

- 연령별 보면 30세 미만 6명, 30세∼49세 83명, 50세∼69세 1,496명, 70세 이상 고령자는 2,235명으로서 전체 해녀의 58.7% 이다.

- 최고령 해녀는 마라도 출신 라○○(98세, 경력 82년) 이며, 최연소는 대정읍 일과2리 정○○(24세, 경력 3년)이다.

ㅁ 한편, 도에서는 해녀어업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신규해녀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해녀진료비 지원, 고령해녀 소득보전수당 지원, 신규해녀 정착금 지원 등은 물론 안정적인 소득보전을 위해 소라가격 안정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bigfool.in.jeju 2020. 2. 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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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6개 지면 신문 가운데 4개사에서 관련 보도했다.

사진을 받아서 썼는데, 누군가는 실수(?!)를 한 것으로 생각해 본다.

by bigfool.in.jeju 2017. 2. 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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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행사, 축제는 부지기수.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부지기액.

그런데 제주도에서 이를 전부 공개하기로 결정했네요.

쓸 데 없는 예산 낭비가 사라질까요?



by bigfool.in.jeju 2016. 8. 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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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자 제주신문 주요 기사


버스기사를 꿈꾸는 분들 한 번 살펴보시면?
-버스 기사 구인난 갈수록 '심화'
업체마다 구인에 구인 번복된 지 오래
다른 지역서 수혈…만근일 초과 다반사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20



-이면도로 불법주정차 “해법 없나”
마트주차로 인근 마비…주민불만 속출
탑동 주변 인도 주차…차로 걷는 행인들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14


by bigfool.in.jeju 2015. 12. 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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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자 제주신문 주요 기사


결국, 한국언로사상 듣도 보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습니다.

-‘제주일보’ 일간신문이 두 개라니…

신생법인 두곳서 같은 제호로 발행 돌입

“제주언론의 낯 부끄러운 자화상 노출”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35


제2공항 건설 얘기 이후 투기 제한 대상구역 확대 의견이 나오고 있다네요.

-“표선면도 투기대상 예외 아니”

제2공항 최대 수혜지역 벌써 투기바람

토지거래구역 포함 시급…“상황 보며 검토”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36


여성 취업에 대한 정책 강화 방안 2탄입니다.

 2.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

-"여성이 원하는 일자리로 전환"

4대 전략중 실질적 취업 혜택 지원

연령대별 계층별 지역별 맞춤형 추진

"복지정책 밑바닥까지 혜택 스며들게"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54



-대규모 외투사업 인재 직접 양성

신화역사공원 복합리조트 취업연계

전문가 실무양성에 60명 현지파견

성과 분석후 다른 기업에도 적용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40

by bigfool.in.jeju 2015. 11. 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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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자 제주신문 주요 기사.


제주도 관광버스 기사들이 메르스 때문에 타격을 입었다가
이제 다시 넘쳐나는 스케줄에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고 있다고 합니다.
-‘냉탕과 온탕 오가는’ 전세버스
“호황에도 마냥 웃을 수 없어”
수요 급증으로 시간에 쫓겨 운행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28



서귀포서에선 이런 일이 있었군요.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경찰간부 기강 해이 ‘이래서야’
서귀포시 학교폭력 담당…수색활동 중 음주
경찰청 감사, 시간외 수당 부정수령 사실도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26



농사는 정말 하늘의 뜻일까요?
월동채소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 경작량을 줄였더니,
날씨가 너무 좋아 오히려 출하량이 더 늘게 생겼다니!
-채소류 값 하락 우려 ‘어쩌나’
좋은 기상여건으로 면적 감소속 풍작
제주시, 출하량 조절 등 대책 ‘주문’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98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 임금도 제대로 안 챙겨주는 업체.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책임에서 쏙 빠지는 업계 관행.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밀린 공사대금 내놔라” 유치권 행사
도심 호텔 신축현장 인부 10여명
수천~수억원 미지급 임금 요구
업체, “정산 늦어 그런 것” 해명
http://www.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19


by bigfool.in.jeju 2015. 10. 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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